IN DETAIL 향기로움만 남기는 데오도란트

땀과 불쾌한 냄새는 없애고 향기로움만 남기는 데오도란트.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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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qua Di Parma 콜로니아 데오도란트 스프레이 상쾌한 콜로니아 시트러스 향의 저자극 알코올 베이스로 자연적인 발한 작용과 냄새 제거에 탁월하다. 150ml 6만8000원. Le Labo 데오드란트 가볍고 산뜻하게 스며들어 오랜 시간 쾌적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롤온 타입 제품. 베르가모트와 라벤더 향에 통카빈 노트를 가미한 섬세한 향기가 특징이다. 55ml 4만9000원대. 

 

Dior 미스 디올 퍼퓸드 데오도란트 장미 추출물을 함유한 부드러운 포뮬러가 피부를 보호하고 미스 디올 특유의 향긋한 잔향을 오랜 시간 즐길 수 있다. 100ml 6만4000원대.  House of Balance 뉴데이 허브 데오드란트 고급 향수 조향사가 직접 개발한 제품으로 테라피 케어에 활용되는 고함량의 베르가모트 오일을 가득 담아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 50ml 2만9000원.

 

무더운 여름은 땀이 많은 사람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기온이 높아질수록 옷을 흥건하게 적시는 땀이 불쾌한 냄새까지 유발하기 때문에 데오도란트를 휴대해 수시로 바르거나 뿌려야 한다. 데오도란트는 땀샘을 일시적으로 막아 땀 생성을 억제하고, 악취의 원인인 박테리아를 제거해 불쾌한 냄새를 예방한다. 단순하게 향기로 체취를 커버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극 포뮬러로 피부 모공을 막지 않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르 라보 데오드란트는 식물성 글리세린, 비타민 E와 미네랄 솔트 성분을 함유해 피부 자극이 없고, 브랜드 특유의 우디한 히노키 향까지 누릴 수 있다. 무더위로 지친 기분을 리프레시하고 싶다면 상큼한 시트러스 노트의 아쿠아 디 파르마 콜로니아 데오도란트를 눈여겨볼 것. 스프레이 타입으로 넓은 부위에 사용하기 좋다. 비타민 C 성분을 가득 담은 하우스 오브 발란스의 뉴데이 허브 데오드란트는 향긋함은 물론 색소침착을 유발하는 멜라닌 생성을 조절해 칙칙해진 피부 톤을 밝히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롤온 타입이라 휴대하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제형도 중요하다. 디올 미스 디올 퍼퓸드 데오도란트 포뮬러는 장미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에 금세 스며드는 동시에 피부 탄력을 높인다. 스프레이, 롤온, 스틱 등 다양한 타입으로 만나볼 수 있으니 상황과 기호에 따라 데오도란트를 골라 보송하고 향기로운 여름을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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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서하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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