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불가리와 피아제의 성대한 이벤트

피아제와 불가리가 성대한 하이 주얼리 이벤트를 열었다.

2024.06.28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피아제와 불가리가 성대한 하이 주얼리 이벤트를 열었다. 피아제는 설립 15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화려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파리에서 열린 피아제 하이 주얼리 이벤트에는 세계 곳곳의 VIP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파티를 즐겼는데, 특히 한국인 최초로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된 이준호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불가리는 영감의 원천이자 고향인 로마에서 창립 14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와 함께 새로운 하이엔드 컬렉션 ‘에테르나’를 발표했다. 세계에서 가장 특별하고 유서 깊은 건축물 중 하나인 디오클레티아누스 욕장의 장엄한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하이 주얼리와 하이 주얼리 워치, 하이엔드 백, 최고급 향수 등 500여 점에 이르는 방대한 규모의 컬렉션을 전시했으며, 브랜드 홍보대사인 앤 해서웨이,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 유역비, 서기 등 쟁쟁한 게스트들이 자리를 빛냈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각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