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파스텔 컬러 여름 액세서리

화사한 파스텔 빛으로 물든 해변.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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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i FF 자카드 패브릭 소재 바게트 미니 백 200만원대. Dior 디올리비에라 컬렉션 레이디 디 라이트 백, 캔디 핑크 컬러의 트왈 드 주이 소바쥬 미차 스카프 모두 가격 미정. Bottega Veneta 투명한 라이트 블루 컬러 프레임이 시원한 인상을 전하는 틴티드 선글라스 62만5000원. Chanel 스트라이프 패턴 배스 타월 가격 미정. 

 

Loewe 아이라카 야자와 카프스킨 소재를 사용한 애너그램 장식 바스켓 백 130만원. Gucci 라벤더 컬러의 틴트 렌즈 선글라스 42만원. Roger Vivier 볼드한 스퀘어 버클 장식 슬라이드 139만원.

 

여행은 떠난 후보다 준비할 때가 더 설렌다고 했던가. 일정을 짜고 여행지에서 입을 옷과 액세서리를 하나둘 준비하는 그 시간 말이다. 디올리비에라 컬렉션, 로에베 파울라 이비자 컬렉션, 샤넬 코코비치 컬렉션, 펜디 2024 S/S 캡슐 컬렉션 등 휴가철을 앞두고 쏟아져 나온 서머 컬렉션들은 당장 짐을 챙겨 파란 바다로 떠나고 싶은 욕망을 불러일으킨다. 올여름에는 유독 사랑스러운 파스텔 컬러가 눈길을 끈다. 자그마한 미니 백부터 가벼운 라탄 소재 바스켓 백, 편안한 슬라이드 샌들과 쿨한 틴티드 선글라스까지! 말랑말랑하고 화사한 색조의 서머 아이템과 함께라면 여름 바다와 리조트에서 보내는 시간이 한층 로맨틱해질 것만 같다. 평소에 무채색을 즐기던 이들도 휴가지에서만큼은 한 번쯤 도전해볼 만하지 않을까? 

 

ASSISTANT 이혜빈 

 

 

 

 

 

 

 

 

 

 

더네이버, 인디테일, 여름 액세서리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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