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집에서 간편하게 하는 셀프 페디 큐어

진정한 여름은 발끝에서부터 시작된다. 보드라운 발에 알록달록 색을 물들여보자.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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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ior 해초 추출물과 아프리콧 오일이 영양을 공급해 건강하게 케어한다. 디올 크렘 아브리콧 8g 4만3000원. 2 Lush  코코아 버터를 듬뿍 넣어 발에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촉촉함을 선사한다. 핑크 페퍼민트 225g 4만5000원. 3 Fillimilli 실리콘 핸들 양끝에 용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두 가지 팁이 있어 유용하다. 멀티 듀얼 큐티클 푸셔 8500원. 4 Lush 부석 성분이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오렌지 껍질 오일이 발 전체에 활력을 더한다. 퍼미스 파워 65g 1만2000원. 

 

 

1 Dior 끈적이지 않는 네일 전용 영양 세럼. 건조할 때마다 사용해도 부담 없다. 디올 오일 아브리콧 7.5ml 4만3000원. 2 F3 천연 성분 각질 필러 미스트와 소프너 구성으로 자극 없이 각질 제거가 가능하다. 뿌린대로 거두리라 퍼펙트 풋 필링 키트 1만4000원대. 3 Hermès 파일의 베이지 면으로 전체적인 형태를 다듬고 오렌지 부분으로 정교하고 섬세하게 디자인한다. 레 맹 에르메스 네일 화일 12개 5만3000원. 

 

FOOT CARE

스타일링에 앞서 매끄러운 맨발 준비가 우선이다. 풋 전용 솝으로 발에 쌓인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풋 크림을 듬뿍 발라 마사지하면 보습 케어는 물론 혈액순환을 촉진해 발에 누적된 피로를 풀 수 있다. 발꿈치, 굴곡진 부분 등 클렌징이 어려운 부위는 각질 필러 미스트와 전용 툴로 꼼꼼하게 케어하자. 풋 케어 후 네일 파일로 발톱을 원하는 모양으로 다듬고 네일 큐티클 푸셔로 큐티클을 정돈한다. 페디 네일은 큐티클이 없을수록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발톱과 그 주변에 전용 영양 크림&오일을 넉넉하게 발라 촉촉하게 마무리할 것. 

 

 

 

 

1 Gucci Beauty 구찌 아리아 컬렉션을 오마주한 네일 아트 스티커로 아이코닉한 감각을 더할 수 있다. 네일 아트 스티커 가격 미정. 2 Hermès 화사하고 비비드한 컬러가 매혹적인 에나멜 네일로 한 번만 터치해도 선명하게 발색된다. 레 맹 에르메스 15ml 7만2000원. 3 Gucci Beauty 손발톱 표면의 거친 부분과 가장자리까지 커버하고 글로시한 광택이 오래 지속된다. 베르니 아 옹글 10ml 4만4000원. 4 Dior 작약, 피스타치오 추출물을 함유해 바를수록 반짝이면서 균일한 페디 컬러를 연출한다. 베르니 폴리쉬 10ml 4만3000원. 
 

 

1 Chanel 고농축 피그먼트의 독자적인 포뮬러와 섬세하고 납작한 브러시가 내장되어 사용감이 우수하다.  르 베르니 13ml 4만3000원. 2 Chanel 카멜리아 유래 세라마이드 성분이 발톱에 보호막을 형성한다. 르 젤 코트 13ml 4만3000원. 3 Dashing Diva 강력한 접착력으로 스타일링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비건&크루얼티 프리 제품. 매직프레스 페디큐어 9000원대. 4 Portré 새로운 제형과 컬러가 특징으로 레이어링할수록 깊은 농도와 색감을 느낄 수 있다. 네일 누보 주스 9ml 1만5000원. 5 Dashing Diva 빛이 서서히 밝아지는 방식을 적용해 젤 네일 경화 시 발생하는 열감을 최소화했다. 10W 프로 LED 램프 2만2000원. 

 

STYLE WEAR

취향에 따라 발끝에 스타일을 더할 차례. 투명한 베이스에 그래픽 아트 스티커만 붙여도 돋보일 수 있다. 밝고 경쾌하게 비비드한 색감의 마젠타, 오렌지, 그린 컬러로 물들여보자. 클래식한 레드와 누드 컬러는 언제나 환영이다. 단아한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마린, 바이올렛, 크리미한 레몬 등의 파스텔 톤 폴리시를 추천한다. 다채로운 컬러와 디자인의 페디 팁을 활용하면 전문 숍을 방문하지 않아도 완성도 높은 페디 네일을 연출할 수 있다. 젤네일 미니 LED 램프를 구비해 유니크한 젤 페디에도 도전해보자. 이제 여름을 즐길 일만 남았다. 

 

 

 

 

 

 

 

 

 

더네이버, 뷰티, 페티 큐어

CREDIT

EDITOR : 김서하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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