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2024 멧 갈라 베스트 드레서

지난 5월 6일, 지상 최대의 패션 이벤트 메트 갈라가 열렸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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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6일, 지상 최대의 패션 이벤트 메트 갈라가 열렸다. 올해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의 패션 전시 테마는 ‘Sleeping Beauties: Reawakening Fashion’. 메트 갈라 주최측은 전시 테마에 맞춰 ‘The Garden of Time(시간의 정원)’을 드레스 코드로 제시했다. 2024년 메트 갈라의 공동 호스트 배우 젠데이아는 디올의 1999년 빈티지 드레스와 지방시의 1996년 아카이브 드레스, 두 벌을 선보여 가장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배우 테일러 러셀은 트롱프뢰유 기법을 사용해 나무 질감을 표현한 로에베의 보디스로 독보적인 세련미를 뽐냈다. 블랙핑크의 제니는 ‘알라이아’와 손잡아 화제를 모았다. 원단 하나로 드레스 전체를 만든 쿠튀르 드레스는 압도적인 아름다움으로 빛났다. 가수 타일라는 진짜 ‘모래’와 마이크로 크리스털을 사용한 일명 ‘모래시계 드레스’를 입었는데, 레드카펫 이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테잉이 드레스를 커팅하는 비하인드 영상으로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톱모델 아녹 야이와 이리나 샤크는 온몸에 보석을 두르고 등장했다. 바로 스와로브스키의 쿠튀르 의상을 입은 것. 이리나 샤크는 ‘공기’를 표현한 8만4000개의 크리스털로 장식한 드레스를 착용했고, 아녹 야이는 ‘물’을 의미하는 크리스털 보디슈트로 시선을 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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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윤대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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