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빌리워커, 위스키를 말하다

벤리악, 글렌드로낙, 글렌글라소 그리고 글렌알라키까지, 인수하는 위스키 브랜드마다 성공적인 결과를 입증한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 워커. 그가 지난 4월 ‘글렌알라키 인 서울 바이 빌리 워커’ 팝업스토어 행사로 한국을 찾았다. 마스터 클래스 현장에서 그가 직접 소개한 위스키가 여기 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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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렌알라키 10년 캐스크 스트렝스 배치 11

“위스키는 테이스팅 후 물을 더할지 여부를 결정하지만, 이것을 마셔보니 손댈 필요가 없었다. 모카, 헤더꿀, 오렌지 껍질, 시나몬 그리고 스파이스 향 등이 느껴지며, 캐스크 스트렝스임에도 목 넘김이 부드럽다.”

 

2 맥네어스 럼 릭 12년 블렌디드 몰트위스키 

“글렌알라키를 인수할 때 블렌디드 몰트 가운데 피티드 위스키로 폭을 넓히고 싶었다. 이 위스키는 글렌알라키의 싱글몰트 위스키와 스페이사이드, 피트 위스키의 특징을 두루 갖췄다.”

 

 

 

 

3 화이트헤더 15년 블렌디드 위스키

“발렌타인, 시바스 브라더스 등을 경험한 내게 블렌디드 위스키는 흥미로운 도전이다. 화이트헤더 15년은 버터스카치, 헤더꿀, 파인애플, 오렌지 껍질 등의 향과 약하지만 분명한 피트의 존재감이 드러난다.”

 

4 글렌알라키 2005 PX 싱글 캐스크

“PX 쉐리 캐스크에서 숙성해 단맛과 함께 모카, 초콜릿, 커피, 넛맥, 시나몬 향이 퍼진다. 싱글 캐스크 샘플은 500개까지도 테스트하는데, 이 캐스크는 물을 더하지 않아도 완벽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위스키

 

CREDIT

EDITOR : 박지형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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