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페스티벌 메이크업

행복이 만발하는 흥겨운 페스티벌 시즌이다. 팝한 컬러와 영롱한 메이크업으로 누구보다 빛나는 주인공이 되어보자.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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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omb 

등장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블론드 아프로 펌 헤어.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미스터리하고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피치 브라운 톤의 치크를 눈 밑에 터치해 발랄함을 더하고, 입술 전체에 스카이블루 크림 섀도와 펄 글로스를 덧발라 잔망스러운 매력을 배가했다. 

트위드 톱과 레더 팬츠 모두 이로. 진주 초커 비비안 웨스트우드. 레이어드한 진주 네크리스 벨앤누보. 

 

 

 

 

Moonlight Glitter 

달빛 아래에서도 오색찬란하게 빛나는 존재감. 톤업 메이크업 베이스로 환하고 투명한 피부를 연출한 뒤 코럴 컬러 립앤치크로 입술과 양 볼을 맑고 청아하게 물들였다. 미세한 화이트 글리터와 오팔 컬러 글리터를 믹스해 브러시로 얼굴 전체에 흩뿌려 마무리.  

 

 

 

 

Cool Lime   

과감한 컬러 팔레트로 일상과는 다른 룩을 시도해야 할 때. 크림 타입 옐로 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넓게 펴 바른 후, 그 위에 싱그러운 라임 컬러 펄 섀도를 블렌딩하며 여러 번 레이어링한다. 또렷한 눈매를 위해 컬링한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얇게 칠하고, 딥한 퍼플&플럼 컬러 립글로스로 팝한 느낌을 강조했다. 

슬리브리스 톱 로에베. 네크리스 레끌라. 

 

 

 

 

Blue Highlight  

바람에 날릴수록 신나게 뛰놀수록 더 돋보일 것. 무드에 맞는 헤어 브리지를 활용하면 진한 메이크업이 아니어도 특별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곧게 핀 스트레이트 헤어에 블루 컬러 브리지 스타일링은 그 누구보다 쿨하다. 립은 생기만 더해준다는 느낌으로 촉촉한 오렌지 레드 컬러 립밤을 사용했다. 

시스루 패턴 드레스 에트로. 이너 톱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Pale Queen 

속눈썹에 자리한 투명한 비닐 조각들이 신비롭다. 모든 메이크업을 최소한으로 덜어내고 절제했다.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로 유분기 없이 창백할 정도로 깨끗한 베이스 연출이 포인트. 스크루 브러시에 밝은 컬러 컨실러를 묻혀 브로 결 반대 방향으로 칠하고 다시 원래 방향으로 빗어주면 블리치 브로 느낌을 낼 수 있다. 

티아라 왕관 벨앤누보. 

 

 

 

 

Coral Fantasia  

붉은빛이 감도는 눈썹. 오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자꾸만 시선이 머무른다. 입술과 양 볼을 칠했던 코럴 컬러 립앤치크로 눈썹 빈 곳 사이사이를 채우고 스크루 브러시로 컬러가 골고루 칠해지도록 스머징했다. 이목구비가 잘 보이도록 앞머리는 옆으로 깔끔하게 넘겨 고정할 것. 

크로셰 슬리브리스 톱 씨뉴욕. 네크리스 조에나.

 

STYLING 임지현 MODEL 수희 Hair 다연 MAKEUP 이세라  

 

 

 

 

 

 

 

 

 

 

더네이버, 뷰티, 메이크업

 

 

CREDIT

EDITOR : 김서하PHOTO : JANG HAN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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