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그라프의 아름다운 뱅글들

레이어드할수록 더욱 풍부한 매력을 드러내는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뱅글’.

2024.05.08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Graff 

18K 골드 소재를 사용해 수작업으로 완성한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 뱅글 화이트 골드 1200만원, 로즈 골드 1139만원, 다이아몬드 파셋을 재해석한 디자인에 섬세하게 세팅한 하프 파베 다이아몬드가 매력적인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 파베 다이아몬드 뱅글의 화이트 골드 2202만원, 옐로 골드 2095만원.

 

 

 

주얼리를 착용할 때 크고 화려한 하나를 선택하기보다는 심플한 디자인의 주얼리 여러 개를 레이어드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특히 간결한 형태에 섬세한 디테일을 갖춘 주얼리는 함께 레이어드했을 때 훨씬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그라프에서 새롭게 제안하는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뱅글’은 가느다란 두께에 은은하게 반짝이는 디테일을 더해 작지만 뚜렷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하우스를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파셋을 아름답게 재해석한 조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 18K 골드 소재로 제작한 뱅글과 하프 파베 다이아몬드 뱅글 두 가지를 선보인다. 심플하게 연출하고 싶을 때는 단독으로 착용하고, 개성을 더하고 싶을 때는 다양한 브레이슬릿이나 뱅글, 워치와 레이어드해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김송이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