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태그호이어 까레라의 새로운 워치

깊은 색감의 다이얼로 구현한 레이싱 정신,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컬렉션.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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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euer 39mm 스틸 케이스에 새로운 인하우스 TH20-07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칼리버를 적용한 까레라 다토 960만원.

 

Tag Heuer 곡선으로 처리한 플랜지와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완벽한 가독성을 선사하는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글라스박스 945만원.

 

태그호이어 까레라의 다이얼을 들여다보면 대담한 레이싱 정신과 혁신적인 헤리티지를 발견할 수 있다.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된 ‘태그호이어 크로노그래프 글라스박스’와 ‘태그호이어 까레라 다토’는 매력적인 컬러와 아이코닉한 레이아웃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지난해 까레라 60주년을 맞이해 출시한 ‘태그호이어 크로노그래프 글라스박스’는 호이어 까레라를 재해석한 블루 다이얼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아내며, 3개의 서브 다이얼을 역방향으로 배치한 시그너처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또한 자체 제작 무브먼트 칼리버 TH20-00 오토매틱이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해 태그호이어의 독보적인 워치메이킹 기술을 여실히 보여준다. 올해 초 열린 ‘LVMH 워치 위크’에서 공개된 ‘태그호이어 까레라 다토’는 3시 방향의 싱글 미닛 크로노그래프 카운터와 9시 방향의 각진 날짜창으로 다토 디자인에 대한 경의를 표했다. 돔형 사파이어 글라스박스 크리스탈을 채택했으며, 원형 브러싱 처리한 싱그러운 틸그린 컬러 다이얼에 다토 레이아웃을 적용해 깔끔하면서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한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러그와 블랙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의 조합은 고급스러우면서 안정된 착용감을 선사해, 정제된 슈트와 캐주얼한 오피스 룩, 리얼웨이 스타일까지 남자들의 일상과 함께할 데일리 워치로 제격이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워치

 

CREDIT

EDITOR : 김송이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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