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루이 비통 메종 서울' 건물을 닮은 시계

루이 비통은 하우스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게리와 다시 한번 협업을 진행한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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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은 하우스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게리와 다시 한번 협업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프랭크 게리가 디자인한 의미 있는 두 건축물인 ‘파리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과 ‘루이 비통 메종 서울’에서 영감 받은 하이 워치메이킹 타임피스 ‘땅부르 문 플라잉 투르비용 사파이어 프랭크 게리’다. 프랭크 게리가 사랑한 질감과 빛 효과, 비대칭 형태와 소용돌이 같은 곡선을 사파이어 크리스털에 수작업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워치 케이스, 다이얼, 크라운, 러그와 시곗바늘 모두 크리스털로 제작했으며, 투명하게 비치는 케이스 안에는 루이 비통 라 파브리끄 뒤 떵 시계 공방에서 제작·조립한 플라잉 투르비용 칼리버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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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윤대연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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