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뉴 아이코닉 블랙백

쏟아져 나오는 신상 백 중 무엇을 고를지 고민이 많을 것이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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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aint Laurent 삭 드 주르 더플 백 509만원. 2 Balenciaga 라지 사이즈 로데오 백 610만원. 3 Dior 미디엄 북 토트백 560만원. 4 Celine 미디엄 빅투아르 백 520만원. 5 Bottega Veneta 칼리메로 씨타 백 가격 미정.

 

쏟아져 나오는 신상 백 중 무엇을 고를지 고민이 많을 것이다. 남들과 똑같은 가방은 지겹고, 트렌디한 백은 유행이 곧 끝날 것 같고. 그런 소비자의 마음을 디자이너들이 눈치챘는지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한 블랙 백들이 눈에 띈다. ‘백 꾸미기’ 트렌드를 이끌며 출시와 동시에 모든 사이즈가 품절된 발렌시아가의 ‘로데오 백’, 상징적인 ‘북 토트백’을 가죽 소재로 만든 디자인을 최초로 선보이며 엄청난 입소문을 탄 디올의 뉴 북 토트백 등 트렌드 백 1열에 오를 백을 모았다. 아직도 어떤 가방을 살지 망설이고 있다면 눈여겨보길. YDY 

 

 

 

 

 

 

 

 

더네이버, 패션, 블랙백

 

CREDIT

EDITOR : 윤대연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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