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지창욱 워치, 라도 캡틴 쿡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 라도의 대표 모델인 ‘라도 캡틴 쿡’이 도시를 영감으로 한 최신 버전으로 돌아왔다. 풍부한 올리브그린 컬러와 정교한 스켈레톤이 현대적 미감을 드러낸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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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나만의 황야로 만들다

1917년 설립된 라도(Rado)는 유수의 스위스 시계 브랜드 가운데서도 ‘소재의 마스터(Master of Materials)’로 불리며 워치메이킹의 경계를 끊임없이 확장해왔다. 하이테크 세라믹을 비롯해 사파이어 크리스털, 다이아몬드, 스테인리스스틸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소재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라도는 다양한 아이코닉 워치를 탄생시켰는데, 그 대표 모델 중 하나가 ‘라도 캡틴 쿡(Rado Captain Cook)’이다.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를 기반으로 빈티지한 디테일에 현대적 감각을 부여한 라도 캡틴 쿡 컬렉션은 현대 탐험가들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타임피스다. 이번 시즌에는 우아한 PVD 로즈 골드 컬러 코팅 디테일이 돋보이는 최신 버전으로 돌아왔다. 

 

새롭게 선보이는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Captain Cook High-Tech Ceramic Skeleton)’은 또 다른 탐험의 공간, 도시를 영감으로 탄생했다. 인류의 많은 수가 도시에 거주하게 되면서 위대한 탐험가들은 대담한 호기심을 도시 환경으로 돌렸고, 전 세계의 도시는 좀 더 친환경적이고 조용하며 다채롭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변모했다. 타워와 건축물을 배경으로 하는 도시의 새벽을 닮은 컬러를 통해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은 안개가 자욱한 야자수 숲 대신 대도시 정글을 표현한다. 새로운 캡틴 쿡의 풍부한 올리브 톤은 최고의 모험은 현대 대도시의 중심부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준다. 낮, 한낮, 끝없는 밤 등 탐험의 모든 순간에 편안함을 선사하는 이 상징적인 시계는 라도의 뛰어난 정확성과 신뢰성으로 바쁜 현대인의 여정을 함께한다. 

 

 

Rado Captain Cook High-Tech Ceramic Skeleton  
도시의 새벽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매트한 올리브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캡틴 쿡의 최신 버전.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를 기반으로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스켈레톤 타임피스로 구조적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Rado 칼리버 R808을 탑재했으며, 80시간의 파워리저브와 300m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편안한 러버 스트랩과 우아한 하이테크 세라믹 브레이슬릿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소재와 정밀성의 연금술 

라도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스켈레톤은 고급스럽고 편안한 착용감의 러버 스트랩 외에 전체가 라도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로 제작된 3열 브레이슬릿도 함께 제공한다. 이 브레이슬릿은 모노블록 구조의 세라믹 소재 케이스를 완벽하게 보완한다. 케이스 위에는 따스하고 밝은 로즈 골드 컬러의 PVD로 코팅 처리한 스테인리스스틸 소재의 회전 베젤이 탑재되어 있다. 베젤 안에는 우아한 올리브 컬러의 감성을 더한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의 인서트와 라도의 시그너처인 박스형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가 자리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는 내부와 외부에 모두 반사 방지 처리를 해 더욱 선명한 시야를 선사한다. 한편, 화이트 컬러의 슈퍼-루미노바Ⓡ 코팅 처리로 모든 저조도 환경에서도 읽기 쉬운 커다랗고 멋진 핸즈와 마커는 현대인은 물론 과거의 위대한 항해사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았을 것이다. 

내부에는 25개의 주얼과 3개의 핸즈가 탑재된 R808 최신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사용하여 탐험가가 제시간에 발견을 마칠 수 있도록 했다. 
이 무브먼트는 항자성 니바크론™ 헤어스프링과 최고 수준의 라도 구조를 사용한 덕분에 우수한 신뢰성과 정밀도를 자랑한다. 또한 전체 5가지 포지션에서 테스트를 거쳐 정확도를 향상하는 한편, 80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해 세상 경험이 풍부한 탐험가도 다음 모험에 나서기 전에 안심하고 며칠간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새로운 캡틴 쿡 뒷면에는 원형으로 브러시드 처리된 티타늄 소재의 케이스백과 별도의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탑재하여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통해 타임피스의 정교한 작동을 관찰할 수 있다. 여기에 라도의 트레이드마크인 닻 모양 심벌도 매력을 더한다. 스크루다운 크라운을 탑재한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의 케이스는 대표적인 라도 고품질 조립 부품을 사용해 최대 30bar(300m)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그린 러버 스트랩 버전이든, 티타늄 소재의 3 폴드 클래스프와 한 쌍의 푸시버튼 잠금장치를 사용한 올리브그린 컬러의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 3열 브레이슬릿 버전이든, 새로운 스켈레톤 오토매틱 시계는 착용자의 고유한 라이프스타일 니즈에 맞춰 열대 정글과 도시 정글에서 모두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 가장 험난하고 힘든 탐험을 함께할 것이다.

 

 

비교할 수 없는 느낌, 하이테크 세라믹

하이테크 세라믹은 1986년에 라도가 최초로 선보였다. 감각적인 느낌과 높은 내구성, 스크래치 방지 기능, 놀랄 만큼 가벼운 무게가 특징인 이 혁신적인 소재는 전 세계 시계 애호가들의 마음을 빠르게 사로잡았다. 라도가 하이테크 세라믹을 사용하는 진정한 목적은 다른 소재와 견줄 수 없는 느낌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소재의 마스터’라 불리는 라도의 노하우와 경험으로 탄생한 하이테크 세라믹은 아주 가벼운 물질이지만 내구성이 뛰어나고 스크래치 방지 기능이 우수하다. 하나의 소재 안에 이러한 특성을 모두 지니고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사랑받을 만하지만, 장점은 이게 끝이 아니다. 이 모든 것에 더해 고급 실크 같은 감촉을 지녀 피부에 놀랍도록 편안한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브레이슬릿에도 적용이 가능해 손목에 착용했을 때 기분 좋고 넉넉하며 부드럽지만 견고한, 잊지 못할 감각적 경험을 안겨준다.   

 

문의 신세계 본점 라도 부티크 02-310-5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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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지은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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