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로에베의 첫 번째 대형 전시

로에베의 첫 번째 대형 전시 <크래프티드 월드(Crafted World)>가 오는 3월 22일 상하이에서 개최된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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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베의 첫 번째 대형 전시 <크래프티드 월드(Crafted World)>가 오는 3월 22일 상하이에서 개최된다. 스페인의 가죽 공예를 대표하는 럭셔리 하우스 로에베는 2013년 조나단 앤더슨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했으며, 그는 기존 럭셔리 백의 전형을 탈피하고 퍼즐 백, 해먹 백 등 가죽 공예의 정수를 담은 혁신적 디자인으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2016년엔 ‘로에베 재단 공예상’을 제정해 공예와 장인정신을 기리고 전승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기도 했다. 조나단 앤더슨이 큐레이팅한 이번 전시는 전통적인 공예 방식을 창의적으로 활용한 로에베의 헤리티지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하우스의 상징적 디자인은 물론, 전 세계 수공예 장인들과 협업한 다양한 공예품과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장인정신을 향한 집념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로에베만의 공예 세계를 담아낸 전시는 중국 상하이를 시작으로 이후 전 세계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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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윤대연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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