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싱그러운 신상 그린 워치

마이애미에서 열린 LVMH 워치위크에서 유독 청명한 그린 컬러 워치가 눈길을 끌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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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에서 열린 LVMH 워치위크에서 유독 청명한 그린 컬러 워치가 눈길을 끌었다. 위블로는 사파이어만큼 견고하면서도 더욱 눈부신 광채를 선사하는 삭셈 소재에 그린 컬러를 입혔다. 새롭게 선보인 ‘빅뱅 유니코 그린 삭셈’은 견고한 42mm 케이스에 블랙 PVD로 마감한 차세대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HUB1280을 탑재했으며, 그린 삭셈 케이스백을 통해 고성능 텅스텐 로터를 감상할 수 있다. 태그호이어는 까레라 컬렉션에 틸 그린 컬러를 도입했다. 신제품 ‘까레라 다토’는 태그호이어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반영한 틸 그린 컬러 다이얼의 3시 방향에 아주르 모노 서브 다이얼을, 9시 방향에 날짜창을 배치했으며, 글라스박스 크리스털로 유려한 곡선형 디자인을 완성했다. 무브먼트는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하는 호이어02를 채택했다. 제니스는 ‘크로노마스터 스포츠 그린’을 출시했다. 크로노마스터 스포츠 컬렉션 최초로 그린 컬러 세라믹 소재의 0.1초 인그레이빙 베젤을 적용했으며, 그린 래커 다이얼과 상징적인 3색 서브 다이얼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0.1초까지 측정하고 표시할 수 있는 오토매틱 엘 프리메로 컬럼휠 크로노그래프 엘 프리메로 3600 무브먼트로 구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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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최신영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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