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한 폭의 작품같은 스카프

한 폭의 작품같은 에르메스 프린트 스카프.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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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ès

자크 외델이 디자인한 쿠베르튀르 에 트뉘 드 주르 프린트 스카프 가격 미정.

 

 

 

아직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3월이지만 화사한 봄 느낌을 더하고 싶을 때는 스카프를 활용한다. 바람에 부드럽게 휘날리는 우아한 자태와 눈길을 사로잡는 프린트가 봄의 화사함을 대변할 테니. 단순한 패턴이 아닌 흥미로운 스토리가 담긴 일러스트 프린트라면 궁금증마저 일지 않을까. 에르메스의 ‘쿠베르튀르 에 트뉘 드 주르’ 프린트 스카프는 아이보리색 배경에 블랭킷을 두른 말의 모습을 컬러풀하게 담아냈다. 에르메스 역사의 핵심 상징이자 아이코닉한 말 모티프를 프린팅했으며, 말 굴레로 구분된 사각형 안에는 승마 클럽이나 경기, 프레젠테이션 등 상황에 따라 다르게 착용하는 말의 블랭킷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목에 두르는 일반적인 방식 외에도 대각선 방향으로 반을 접고 머리에 둘러 헤드 커치프로 착용하거나 핸드백의 핸들 부분을 스카프로 감싸는 등 연출법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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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송이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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