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디올 인스타그램에 등장한 초록 괴물

우아한 디올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룡을 닮은 정체 모를 캐릭터가 출몰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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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디올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룡을 닮은 정체 모를 캐릭터가 출몰했다. 그 정체는 바로 현대 미술계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온 일본의 조각가 오타니 워크숍이 디자인한 초록색 괴물 ‘타닐라(Tanilla)’다. 

 

 

 

이 작은 초록색 괴물과 함께 촬영한 캠페인은 바로 디올의 킴 존스와 오타니 워크숍이 협업한 캡슐 컬렉션. 스웨터, 바시티 재킷, 브로치, 가방 등 다양한 제품에 시선을 빼앗는 타닐라 모티프를 더해 키치한 감성을 표현했다. 거기에 한정판으로 출시한 새로운 스니커즈 ‘B33’까지. 재치 있는 캡슐 컬렉션은 디올 공식 홈페이지와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캐릭터

CREDIT

EDITOR : 윤대연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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