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자연에서부터 탄생한 새로운 향수

자연에서 탄생한 새로운 향수.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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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Malone London

열대 우림 속, 이국적이고 화려한 자태로 태양의 꽃이라 불리는 레드 히비스커스 향에 관능적인 바닐라 노트를 가미했다. 매혹적이고 강렬한 매력으로 분위기 전환에 제격이다.

레드 히비스커스 코롱 인텐스 100ml 30만8000원. 

 

 

 

 

Courrèges   
소나무 한 그루를 고스란히 품은 우디 레더 계열의 향수. 찻잎과 베티베르 향조를 추가해 정적인 숲속을 거니는 듯한 고요함 속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오드퍼퓸 세컨드 포 100ml 25만9000원

 

 

 

Tamburins  

하얀 호박의 달콤한 향과 푸르른 차조기잎의 조합을 상상해보라. 오를 대로 오른 달큼함에 익숙해질 즈음, 톡 쏘는 스파이시함이 교차하며 부드러운 잔향이 깊은 여운을 남긴다.

퍼퓸 펌키니 50ml 13만9000원

 

 

 

 

Officine Universelle Buly

싱그러운 만다린 향이 황금빛으로 피어나고 네롤리의 화이트 플로럴 향조가 더해져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단종되었다가 새로운 향, 이름 그리고 신화적인 이야기를 갖고 다시 출시하는 클래식한 향수다.

오 트리쁠 앙브르 드 마다가스카르 75ml 23만원.

 

 

 

 

Gucci Beauty 

진정성에 기반한 커플 향수 듀오. 파촐리를 농축한 에센스로 엠버리한 가죽 향의 옴므와 바닐라 앱솔루트 베이스와 은은한 로즈 노트가 조화를 이루는 팜므는 남녀 간의 미묘한 감정을 표현한다.

구찌 길티 엘릭서 드 퍼퓸 뿌르 옴므&팜므 60ml 20만2000원. 26만3000원. 

 

 

 

 

Dior

과시 없이 맑고 포근한 향. 퓨어한 알데하이드 향조가 피어오르고 프랑킨센스 에션셜 오일의 하모니로 머스크한 마무리가 이색적이다. 우아한 무드를 원하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추천한다.

라 콜렉시옹 프리베 뉴 룩 오 드 퍼퓸 125ml, 41만원대. 

 

 

 

 

 

 

 

 

 

더네이버, 뷰티, 향수

 

CREDIT

EDITOR : 김현진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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