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파스텔 컬러 다이얼 워치

화사한 앞날을 꿈꾸게 해줄 파스텔 컬러 다이얼 워치.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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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Breitling 하늘색 마더오브펄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인덱스, 구슬 장식 베젤이 어우러진 내비타이머 32 628만원. (우) Tag Heuer 절제된 파스텔 그린 컬러 다이얼에 18K 5N 로즈 골드로 도금한 핸즈와 인덱스 등으로 우아함을 더한 태그호이어 까레라 데이트 36mm 438만원.

 

(위) Zenith 폴리싱 처리한 41mm 스틸 케이스와 베젤, 메탈릭 핑크 다이얼과 스틸 브레이슬릿의 조합으로 완성된 크로노마스터 스포츠 핑크 1843만원. (아래) Omega 34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부드러운 선레이 패턴의 라벤더 컬러 다이얼을 매치한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쉐이드 940만원.

 

칙칙한 겨울 옷차림에 생기를 더하고 싶다면, 파스텔 색상의 다이얼을 품은 시계에 눈을 돌려볼 것. 시계에 대한 여성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워치메이커들이 모던한 외관에 화사한 색감을 입힌 타임피스를 대거 선보였기에, 고르는 재미도 쏠쏠하다. 브라이틀링은 대표적인 파일럿 워치 ‘내비타이머’를 32mm로 출시하며 다이얼을 파스텔 컬러의 마더오브펄과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태그호이어에서도 ‘까레라 데이트’ 워치에 우아한 파스텔 컬러를 담았다. 스포티한 디자인이 멋스러운 제니스의 ‘크로노마스터 스포츠’ 라인에도 핑크 다이얼이 추가됐다. 컬러에 대한 고정관념을 깬 이 41mm 크로노그래프 워치는 50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라벤더, 셸 핑크, 샌드 스톤 등 다채로운 컬러의 다이얼로 선택의 폭을 넓힌 오메가의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쉐이드’ 컬렉션도 주목할 만하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워치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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