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주얼리보다 더 반짝이는 워치

정교한 기술로 구현해낸 복잡한 기능보다 반짝이는 아름다움이 더욱 중요한 순간이 있다. 네크리스부터 뱅글, 반지까지… 주얼리의 화려함과 시계의 기능을 모두 겸비한 워치.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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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ard 

쇼파드 보석 세공사들의 젬 세팅 기술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하이 주얼리 워치. 윤리적 18K 화이트 골드에 총 25.87캐럿의 페어형 다이아몬드와 총 2.43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배열하고, 총 21.65캐럿에 이르는 매혹적인 에메랄드로 악센트를 더했다. 

 

 

 

 

 

Van Cleef & Arpels 

18K 로즈 골드 비즈와 루비가 섬세하면서도 화려하게 어우러진 롱 네크리스 형태의 반클리프 아펠 ‘뻬를리 시크릿 펜던트 워치’. 볼륨감 넘치는 주얼리 모티프를 회전하면 다이아몬드로 감싼 화이트 마더오브펄 다이얼 워치가 모습을 드러내 시간을 은밀하게 확인할 수 있다. 

 

 

 

Jaeger-LeCoultre

예거 르쿨트르의 ‘칼리버 101’은 메종의 독창성과 전문성을 보여주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기계식 무브먼트다. 올해 칼리버 101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한 ‘101 뱅글’ 워치는 총 19.7캐럿의 다이아몬드 996개가 발산하는 눈부신 광채와 레드 래커 다이얼의 강렬함이 조화를 이룬 작품. 

 

 

 

Piaget 

시간을 알려주는 반지 ‘아드리베’는 피아제 하이 주얼리 시크릿 워치의 전통을 잇는 최신작 중 하나다. 10.88캐럿 아쿠아마린 카보숑 아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려한 다이얼을 숨기고, 다이아몬드와 블루 사파이어로 카보숑 주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Chaumet

‘르 자뎅 드 쇼메’ 컬렉션을 통해 공개한 ‘페이 드 뷔니으’ 하이 주얼리 워치. 화이트 골드 위에 다이아몬드, 블랙 스피넬, 그레이 스피넬, 모잠비크산 쿠션 컷 루비를 세팅한 나뭇잎 모티프가 돋보이며, 다이아몬드 풀 세팅 워치의 다이얼을 살포시 덮어 팔찌처럼 연출할 수 있다. 

 

 

 

 

Chanel 

블랙 컬러로 코팅한 티타늄 커프에 18K 옐로 골드 소재의 입체적인 사자 조각을 장식한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리옹 커프’는 가브리엘 샤넬의 별자리인 사자자리를 기념하는 작품. 사자 모양 버튼을 열면 다이아몬드 142개를 세팅한 다이얼이 시간을 보여준다.  

 

 

 

 

Cartier 

까르띠에는 모던한 디자인의 상징과도 같은 탱크 워치를 기반으로 기하학과 대비의 미학을 구현한 탱크 주얼리 워치를 선보인 바 있다. 메종의 상징 컬러인 블랙, 그린, 레드 컬러를 띤 오닉스, 크리소프레이즈, 루비를 화이트 골드 위에 적용해 강렬한 컬러 대비를 완성했다. 

 

 

 

 

Bulgari

손목을 감싸는 뱀을 현대적으로 형상화해 완성한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 18K 로즈 골드 소재의 2줄 브레이슬릿 위에 곡선 형태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다이아몬드 풀파베 다이얼과 베젤로 극도의 화려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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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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