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가볍고 따뜻한 막스마라 테디베어 코트

10주년을 맞은 막스마라 테디베어 코트.

2023.10.26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Max Mara

캐멀 컬러 테디베어 코트 500만원대. 

 

 

부드러운 낙타털을 이용해 만든 독특한 페이크퍼 소재의 테디베어 코트는 2013년 런웨이에 처음 공개된 이후 지금까지 막스마라의 아이코닉 코트로 사랑받고 있다. 테디베어 코트의 인기가 10년이나 이어진 건 사실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장난스럽고 편안한 이미지와 화려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동시에 지닌 덕에 옷 잘 입기로 소문난 스타나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옷장에서 윈터 에센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기 때문. 넉넉하고 여유로운 코쿤 실루엣이 의외로 캐주얼한 룩부터 우아하게 드레스업한 의상까지 두루 어울리는 데다, 한번 걸쳐보면 깜짝 놀랄 정도로 가볍기까지 하니 손이 갈 수밖에! 아마도 올겨울엔 이 테디베어 코트를 더욱 자주 만날 듯하다.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서울을 포함한 전 세계 10개 도시에서 새롭게 디자인한 스페셜 에디션 및 신제품을 선보이며, 테디베어 코트를 경험해볼 다양한 액티비티도 진행한다고 하니 놓치지 말 것. 

 

 

 

 

 

 

 

 

 

더네이버, 패션, 코트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