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태그호이어와 포르쉐, 두 전설의 조우

태그호이어 까레라와 포르쉐 911, 두 전설을 오마주한 신제품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스프린트×포르쉐.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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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euer 18K 5N 로즈 골드 케이스와 911 로고를 각인한 브라운 카프스킨 레더 스트랩이 어우러진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스프린트×포르쉐 골드 에디션 3252만원.

 

Tag Heuer 직경 42mm 스틸 케이스에 911 로고를 각인한 블랙 카프스킨 레더 스트랩을 매치한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스프린트×포르쉐 스틸 에디션 1272만원.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스프린트×포르쉐’는 태그호이어 까레라 컬렉션과 포르쉐 911의 6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모델. 뛰어난 워치메이킹 기술과 자동차 제작 기술을 완벽하게 결합한 이 시계는 오랫동안 이어온 두 브랜드 간 협업의 정점을 보여준다. 포르쉐 911의 강력한 파워, 민첩성, 그리고 우아하면서도 활력 넘치는 디자인은 시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플랜지에 새겨 넣은 빨간색 선. 이는 단 9.1초 만에 100km/h에 도달했던 오리지널 포르쉐 901의 놀라운 성능을 표현한 것이다. 6시 방향 서브 다이얼에서는 도심 내 권장 속도를 나타내기 위해 50km/h 주변을 별도로 표시했던 1970년대 포르쉐의 아이코닉한 대시보드 요소를 찾아볼 수 있다. 9시 방향 서브 다이얼에는 임계 엔진 한계를 상기시키는 빨간색 선으로 스포츠카의 DNA를 이식했다. 태그호이어에서 1970년대 선보인 돔형 헤살라이트 크리스털 디자인을 오마주한 돔형 크리스털 ‘글라스박스’로 매끈하게 흐르는 곡선을 완성했으며, 짧은 시간 간격을 정밀하게 측정하도록 디자인한 새로운 무브먼트 TH20-08은 달팽이 모양 휠 2개를 탑재해 중앙 핸드가 빠르게 움직이다 감속하는 매력적인 액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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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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