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9월의 뷰티 신제품

보디로션과 아이 세럼, 블러셔 등 에디터가 추천하는 9월의 신제품.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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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ne Universelle Buly

프랑스 텃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채소와 과일, 허브를 조합해 자연의 향기를 선보이는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레 자뎅 프랑세 컬렉션’의 보디로션. 우유로 피부를 가꾸는 고대 이집트의 뷰티 리추얼에서 영감을 받았다. 특히 새콤달콤한 토마토 향을 베이스로 톡 쏘는 레드 커런트와 베르가모트를 첨가한 그로세이는 상큼하고 신선한 잔향을 남겨 향수를 뿌린 듯 산뜻한 향기를 오래 즐길 수 있다. 

레비지날 바디로션 그로세이 190ml 11만5000원. 
 

 

 

Dior Beauty 

크리스찬 디올의 장미라 불리는 ‘로즈 드 그랑빌’의 꽃봉오리를 담은 세럼. 가장 에너지 넘치는 꽃을 담기 위해 일 년에 단 한 번, 1시간만 수확한다. 빠르게 스며드는 가벼운 포뮬러가 피부 깊숙이 영양을 선사하고 매끄러운 피붓결을 완성한다. 지속 가능한 뷰티를 실천하기 위해 프레스티지 라인 최초로 리필 가능한 용기를 적용했으며, 보틀에는 검정 유기농 잉크를 사용해 재활용 가능성을 높였다. 

프레스티지 르 넥타 프리미에 30ml 89만원대. 

 


 

 

Valmont 

스위스 꿀벌의 핵심 성분을 담은 발몽의 ‘에센스 오브 비즈 컬렉션’이 업그레이드됐다. 생체 이용률을 높여 유효 성분이 피부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한 것. 벌꿀, 프로폴리스, 로열젤리를 혼합해 개발한 성분인 ‘오브 비즈 콤플렉스’를 풍부하게 담은 ‘오일 세럼 마제스티으’와 ‘세럼 마제스티으 보이으‘로 구성됐다. 수익금 일부를 꿀벌 보호 프로젝트에 후원하며 지속 가능성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않는다. 

세럼 마제스티으 보이으 15ml 51만원대. 
 

 

 

 

Gucci Beauty 

하우스 최초의 파우더 블러셔 ‘블러시 드 보떼’에 새로운 컬러가 추가됐다. 오렌지빛이 감도는 코럴 컬러의 ‘소프트 레드’는 레이어링할수록 선명하게 발색돼 생기발랄한 메이크업에 잘 어울린다. 시어버터, 히알루론산, 블랙 로즈 오일 등을 함유한 텍스처가 피부에 얇게 밀착돼 초보자도 사용하기 쉽다. 특히 별이 새겨진 핑크 패키지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돼 파우치 속 필수템으로도 제격이다.

블러시 드 보떼 08 소프트 레드 5.5g 8만6000원대. 
 

 

 

Hermès Beauty 

에르메스 까레 스카프를 한 젊은 여성의 독립적이고 당당한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트윌리 데르메스 컬렉션’의 네 번째 향이 공개됐다. 신선한 진저와 달콤한 리치, 포근한 머스크가 어우러진 ‘투티 트윌리 데르메스 EDP’는 여성 향수에 흔히 쓰이는 플로럴 노트에 스파이시 향을 추가해 유니크함을 더했다. 중절모를 닮은 화이트 캡과 컬러풀한 실크 리본을 입은 무지갯빛 보틀은 자유분방한 여성을 연상시킨다. 

투티 트윌리 데르메스 EDP 85ml 23만2000원. 

 

 

 

 

 

 

 

 

 

더네이버, 뷰티, 9월 신제품

CREDIT

EDITOR : 이영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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