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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주목해야 할 12개 패션 하우스의 키 룩.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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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no 

(왼쪽) 레드 컬러 오버사이즈 셔츠 210만원, 리본 디테일 미니스커트 300만원, 락스터드 장식 발렌티노 가라바니 코 피어싱 가격 미정, V 로고 형태의 메탈 장식을 더한 발렌티노 가라바니 타이 54만원, 탈착 가능한 깃털 장식의 락스터드 앵클부츠 343만원. (오른쪽) 블랙 크롭트 재킷 420만원, 
화이트 셔츠 157만원, 맥시 스커트 510만원, 락스터드 장식 발렌티노 가라바니 립 피어싱 24만원, V 로고 형태의 메탈 장식을 더한 발렌티노 가라바니 타이 54만원. 

 

 

 

 

Fendi 

어깨에 두른 니트 톱 200만원대, 레이스 소재 슬리브리스 톱 가격 미정, 탈착 가능한 스커트가 달린 트라우저 가격 미정, FF 로고 디테일의 메탈 이어링 100만원대, 로고를 새긴 골드 컬러 메탈 뱅글 70만원대, 멀티 포켓 디테일의 바게트백 500만원대, 도브 그레이 컬러 델피나 펌프스 100만원대. 

 

 

 

 

Chanel

(왼쪽) 화이트 오스트리치 패더 장식 캐시미어 풀오버와 스커트, 글라스 펄과 스트라스로 장식한 꽃잎 모티프 메탈 이어링, 글라스 펄과 스트라스 소재 네크리스, 블랙 스웨이드 펌프스 모두 가격 미정. (오른쪽) 까멜리아 패턴이 돋보이는 코트, 이너로 착용한 캐시미어 자카드 소재 미니드레스, 후프 형태의 로고 장식 이어링, 리본 모티프 롱 네크리스, 매끈한 실루엣의 부츠 모두 가격 미정. 

 

 

 

 

Max Mara

후드가 달린 오버사이즈 테디베어 코트, 캐멀 컬러 터틀넥 니트 톱, 레이어드해 착용한 드레스, 니트 비니, 블랙 와이드 벨트 모두 가격 미정. 

 

 

 

 

Prada

(왼쪽) 빈티지한 워싱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 블랙 니트 톱, 레이스 스커트 모두 가격 미정. (오른쪽) 아웃포켓 디테일의 화이트 드레스, 사다리꼴 형태의 톱핸들 백 모두 가격 미정. 

 

 

 

 

Alexander McQueen

유니크한 볼륨감의 슬릿 디테일 니트 드레스 가격 미정, 날렵한 형태의 바이커 부츠 240만원대.

 

 

 

 

Gucci

더블 G 로고 장식 메탈 마이크로 브라 가격 미정, 깊은 슬릿의 맥시스커트 370만원, 로고 장식 싱글 이어링, 미드 힐 투톤 슬링백 모두 가격 미정.

 

 

 

 

Hermès 

(왼쪽) 메탈릭한 광택의 터틀넥 톱과 레이어드해 연출한 니트 볼레로, 벨트 디테일의 플리츠스커트, 다크 브라운 컬러 스웨이드 부츠 모두 가격 미정. (오른쪽) 캐시미어 모헤어 코트, 독특한 텍스처의 메탈릭 니트 톱, 벨트 디테일 니트 스커트, 베이지 컬러 사이하이 부츠 모두 가격 미정. 

 

 

 

 

Dior  

(왼쪽) 블랙 재킷과 브라, A라인 플레어스커트, 리본 장식 베레, 주얼 장식 레더 롱부츠 모두 가격 미정. (오른쪽) 타탄체크 패턴이 은은하게 드러나는 스웨터, 아티스틱한 패턴의 롱스커트, 블랙 삭스, 메리제인 펌프스 모두 가격 미정. 

 

 

 

 

Bottega Veneta  

입체적인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 볼드한 메탈 이어링, 인트레치아토 위빙 기법으로 완성한 와인 컬러 사이하이 부츠 모두 가격 미정.  

 

 

 

 

 

Miu Miu  

로고 장식 블랙 터틀넥 니트 톱, 시퀸과 비즈로 화려하게 장식한 쇼츠, 라임 컬러 스타킹, 아르카디 마테라쎄 나파 가죽 백 모두 가격 미정. 

 

 

 

 

Dolce & Gabbana

(왼쪽) 블랙 시스루 코트와 시스루 셔츠, 블랙 브라, 시폰 소재 시스루 팬츠, DG 로고 이어링, 플라워 코르사주 장식 샌들 모두 가격 미정. (오른쪽) 언밸런스한 형태가 매력적인 메탈릭 골드 컬러 니트 드레스, 골드 컬러 브리프, 볼드한 디자인의 드롭 이어링, 골드 스트랩 샌들 모두 가격 미정. 

 

Model Elisa Lohr, Daria Hair 최은영 Makeup 유혜수 Assistant 이설혜

 

 

 

 

 

 

 

 

 

 

 

더네이버, 패션, 키 룩

 

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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