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면세점에서 눈여겨볼 위스키

면세점에서 놓쳐서는 안 될 위스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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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llantine’s
현대미술 아티스트 노상호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발렌타인 21년 아티스트 에디션’. 감초 향과 스파이스 풍미, 달콤한 꿀, 꽃향기가 조화를 이룬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면세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 미정, 페르노리카. 

 

2 Dewar’s
올로로소 셰리, 팔로코르타도 셰리, PX 셰리 캐스크 피니싱을 거친 ‘듀어스 더블더블 20년’. 잘 익은 과실 향과 은은한 시나몬 향, 카카오 향이 드러난다. 면세 전용 라인으로, 제주 JDC 공항 면세점 및 인천공항 매장에서 판매된다. 133달러, 바카디.

 

3 Talisker
바다의 풍미를 담은 ‘탈리스커 서지’는 미국 버번 오크통에서 숙성한 면세점 전용 제품이다. 브리오슈의 달콤한 향으로 시작해 바다 내음과 강렬한 오크, 생강, 후추 향이 퍼지고, 스모키한 향으로 마무리된다. 115달러, 디아지오. 

 

 

 

 

4 Kavalan 
‘카발란 솔리스트 ex-버번 캐스크’는 아메리칸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한 원액을 여과 없이 병입한 캐스크 스트렝스 싱글몰트 위스키다. 열대 과일과 코코넛 향이 화사하게 피어나며, 육류나 생선 요리와 잘 어울린다. 154달러, 골든블루.

 

5 Royal Salute
현대 폴로의 발상지인 인도의 ‘블루 시티’ 조드푸르 풍경을 담은 ‘로얄살루트 21년 조드푸르 폴로 에디션’. 인도의 풍미를 연상시키는 망고, 코코넛, 캐러멜, 그리고 계피 향이 특징이며, 스파이시하게 마무리된다. 30만원대, 페르노리카.

 

6 Johnnie Walker
캐스크 1만 통 중 1통에서만 얻을 수 있는 블루라벨 원액을 XO 코냑 캐스크에서 숙성한 ‘조니워커 블루라벨 XOrdinaire’. 말린 과실의 달콤함과 벨벳처럼 부드러운 텍스처가 두드러진다. 한국 면세점에서 10월 출시 예정. 399달러, 디아지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위스키

CREDIT

EDITOR : 박지형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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