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미니멀 룩에 금빛 포인트

미니멀 스타일에 금빛 포인트, 까르띠에 베누아 워치.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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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ier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 베누아 워치 1600만원대,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 베누아 워치 1600만원대.

 

 

 

‘조용한 럭셔리’로 불리는 올드 머니 룩과 가벼운 소재의 파자마 룩 등 컬러와 소재에 힘을 뺀 내추럴 무드 스타일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이런 추세에 맞춰 액세서리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큼직한 사이즈보다는 미니 사이즈를, 여러 개를 레이어드하기보다는 하나를 포인트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까르띠에에서 새롭게 출시한 베누아 워치 미니 모델은 시계는 물론, 뱅글 디자인을 적용해 액세서리 역할까지 톡톡히 해낸다. ‘욕조’를 뜻하는 베누아는 욕조를 닮은 타원형 케이스가 특징이며, 특히 케이스부터 이어지는 뱅글이 뾰족한 구석 없이 매끄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져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전한다. 선선해진 날씨에 단정한 화이트 셔츠와 가벼운 팬츠를 입고 손목에는 베누아 워치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 

 

 

 

 

 

 

 

 

 

더네이버, 패션, 워치

CREDIT

EDITOR : 김송이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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