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동물과의 평화로운 공생

지구를 생각하는 뷰티 브랜드의 아름다운 행보.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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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의 평화로운 공생을 위해 노력하는 뷰티 업계.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7월 한국 브랜드 최초로 ‘화장품 안전 국제 협력(ICCS)’에 가입하며 불필요한 동물 실험을 중단할 것을 약속했다. 아베다는 제품의 개발, 제조 과정에서 동물 실험을 일절 진행하지 않았다는 증표인 ‘리핑 버니’ 인증을 취득했으며, 샹테카이는 제품 수익금 일부를 동물 단체에 기부하는 필란트로피 캠페인의 일환으로 ‘와일드 머스탱 컬렉션’을 출시했다.

 

 

 

 

 

 

 

 

 

더네이버, 뷰티, 환경 캠페인

CREDIT

EDITOR : 이영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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