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여성 골퍼를 위한 골프 클럽

가볍게, 그리고 스타일리시하게. 여성 골퍼를 위한 골프 클럽.

2023.08.14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MAJESTY

북극제비갈매기의 학명(Sterna paradisaea)에서 이름을 따온 마제스티골프의 ‘스터나’.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를 나는 새처럼 공을 가볍게 멀리 보낼 수 있도록 클럽 전체의 무게는 줄이고 무게중심은 낮췄다. 
날개를 편 새의 형상을 로고는 물론 헤드의 디자인 요소로 더한 것이 포인트. 세레니티 그린과 선셋 레드의 활기찬 컬러가 돋보인다.

스터나 아이언 세레니티 그린과 선셋 레드 각 300만원대, 가운데의 스터나 드라이버 세레니티 그린과 선셋 레드 각 150만원대. 

 

 

 

 

TAYLORMADE

‘스텔스 2 HD’는 테일러메이드의 골프 클럽 가운데 카본을 가장 많이 사용한 라인이다. 핵심은 바로 경량화. 동시에 헤드의 크기는 키우면서 무게중심을 재배치하여 공을 쉽게 띄우고 멀리 보낼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은백색의 메탈 헤드에 레드 포인트 컬러, 그리고 날렵한 형태가 모던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스텔스 2 HD 우먼 드라이버 97만원, 페어웨이 52만원, 레스큐 45만원. 

 

 

 

 

CALLAWAY

캘러웨이골프의 ‘빅버사 레바’는 여성 골퍼를 위해 디자인한 제품이다. 특히 공이 오른쪽으로 휘는 슬라이스 구질을 바로잡는 데 특화되어 초보자의 고민을 덜어준다. 또한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헤드의 크기를 이전 제품보다 확대해 정중앙의 스위트 스폿을 조준하기 용이하다. 조약돌처럼 둥근 형태와 차분한 바이올렛 컬러가 부드럽게 어우러진다.

빅버사 레바 하이브리드 38만5000원, 아이언 154만원, 드라이버 72만6000원, 페어웨이 우드 40만7000원.

 

 

 

 

 

YAMAHA

비거리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둔 야마하의 ‘드라이브스타’는 시원하게 장타를 날릴 만한 클럽이다. 특히 드라이버의 헤드 안쪽에 ‘부스트 박스’를 탑재했는데, 타격하는 순간 에너지 손실을 줄이도록 설계해 공을 멀리 날려 보낸다. 또한 유틸리티와 페어웨이 우드를 이전 모델보다 날렵한 형태로 개선해 타격 시 클럽의 비틀림을 줄여준다.

드라이브스타 레이디스 페어웨이 우드 50만원, 아이언 세트 190만원, 유틸리티 39만원, 드라이버 82만원.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골프 클럽

CREDIT

EDITOR : 박지형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