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새 시즌의 패턴을 입은 백

과감하거나 섬세하거나, 혹은 친숙한 새로운 시즌의 패턴들.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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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I 옅은 브라운 컬러에 FF 모티프를 전면에 새긴 롱부츠 가격 미정, 메탈과 플렉시 글라스 소재 조합의 로고 스트랩을 장착한 FF 패턴 호보백 300만원대.

 

 

 

 

(왼쪽부터) ROGER VIVIER 멀티컬러 스트라이프 패턴과 메탈 버클 장식이 시선을 사로잡는 비브 쇼크 백 523만5000원.
FENDI 초현실주의 작가의 작품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자카드 패턴이 가미된 펜디 퍼스트 백 1000만원대. 

 

 

 

 

2 MONCLER 1952 퀼팅 디테일로 활짝 핀 레드 플라워 패턴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슈즈 커버 173만원. 
PRADA 트라이앵글 모티프로 자카드 패턴을 완성한 더블 숄더백 가격 미정. 

 

 

 

 

DIOR 강렬한 옐로 컬러가 돋보이는 볼드한 타탄체크 토트백 가격 미정.

 

 

 

 

(왼쪽부터) LONGCHAMP 가죽 스트랩을 엮어 이국적인 패턴을 완성한 버킷백 77만원.
LOUIS VUITTON 테니스 코트 및 장비에서 영감을 얻은 모노그램 자카드 벨벳 소재의 마이크로 메티스 백, 셔닐 원사를 혼용해 자카드 기법으로 선명한 모노그램 패턴을 그려낸 부드러운 촉감의 자카드 벨벳 빠삐용 백 모두 가격 미정.

 

 

 

 

DOLCE&GABBANA 미욜리카 프린트가 더해진 스니커즈, 볼드한 DG 메탈 로고와 지브라 패턴이 강렬한 조화를 이루는 3.5 폰 백, 섬세한 시퀸 장식으로 지브라 패턴을 완성한 클러치 모두 가격 미정. 

 

 

 

 

 

 

 

 

 

 

더네이버, 패션, 패턴 백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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