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그라프의 새로운 갤러리아 살롱

50여 년 동안 희귀하고 완벽한 스톤을 발굴해 연마해온 그라프가 새롭게 단장한 갤러리아 살롱을 공개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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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 년 동안 희귀하고 완벽한 스톤을 발굴해 연마해온 그라프가 새롭게 단장한 갤러리아 살롱을 공개했다.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EAST 1층에 위치한 그라프의 살롱은 프랑스 디자이너 그웨나엘 니콜라가 디자인한 도쿄 긴자 플래그십 스토어의 콘셉트를 차용해 하우스의 섬세한 비전과 우아함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간결한 구조의 살롱에는 예비 신부의 마음을 저격하는 브라이들 룸과 아늑한 프라이빗 룸이 준비 돼 있고, 중앙에 브라이들 주얼리 및 시그너처 링 컬렉션을 찬찬히 살펴볼 수 있는 쇼케이스가 자리한다. 그라프는 살롱의 새로운 시작을 기념해 ‘Les Extraordinaires 2022’라는 타이틀의 팝업 전시회도 열었다. 이를 통해 다이아몬드에 대한 하우스의 특별한 여정과 스토리를 살펴보고, 다채로운 젬스톤에 대한 경의를 담은 하이주얼리 50점을 선보이며 주얼리를 향한 하우스의 열정을 다시금 상기시켰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GR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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