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패션 하우스의 2021 S/S 컬렉션을 담은 초대장

2021 S/S 컬렉션에 대한 힌트를 담은 가지각색의 초대장이 도착했다.

2020.11.19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2021 S/S 컬렉션에 대한 힌트를 담은 가지각색의 초대장이 도착했다. 귀여운 팝업 형태로 존재감을 드러낸 샤넬부터, 풍경 사진으로 컬렉션 전체의 이미지를 전한 마이클 코어스 등 초대장을 통해 컬렉션을 유추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에르메스는 시그너처인 오렌지 박스를 보냈는데, 박스를 열면 증강현실을 통해 슈즈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여전한 상황에서 4대 도시 패션 브랜드들은 컬렉션 쇼 방식을 두고 크게 고민했을 터다. 결국 많은 쇼가 비대면 형식을 택했고, 이번 시즌 한층 풍성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로 무장한 언택트 컬렉션이 곳곳에서 펼쳐졌다. 쇼를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은 크지만,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사무실에서, 침대에서, 공원에서 자신이 원하는 장소에서 컬렉션 쇼를 시청하는 진기한 경험은 색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온다. 

 

 

 

 

더네이버, 초대, 2021 S/S 컬렉션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