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다양한 순간의 무드를 담은 홈 프레이그런스 에디션

조 말론 런던은 집 안의 따스한 분위기와 그 안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순간의 무드를 담은 홈 프레이그런스 에디션, 타운하우스 컬렉션을 출시한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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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접실에는 갓 구운 디저트가 놓여 있고, 정원의 포도나무 덩굴이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내는 공간. 영국 런던의 타운하우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조 말론 런던은 이곳에서 영감을 받아 집 안의 따스한 분위기와 그 안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순간의 무드를 담은 홈 프레이그런스 에디션, 타운하우스 컬렉션을 출시한다. 모든 장소와 시간에 어울리는 와일드 베리 앤 브램블, 애프터눈 티와 달콤한 디저트를 연상시키는 파스텔 마카롱, 햇살 가득한 정원의 느낌을 담아낸 글로잉 앰버스 등 타운하우스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일상 속 순간을 포착해 향으로 고스란히 표현해냈다. 그렇다고 꼭 타운하우스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이라고 단정 짓지 않길 바란다. 마음의 안식을 선사해주는 포근한 공간이면 어디나 타운하우스가 될 수 있으니까. 조 말론 런던의 타운하우스 컬렉션과 함께라면 어디라도 타운하우스처럼 안락하고 따스한 기운으로 가득해진다. 건조한 집 안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다면 조 말론 런던의 타운하우스 컬렉션의 도움을 받아보자. 

 

 

 

 

더네이버, 조 말론 런던, 타운하우스 컬렉션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조 말론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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