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꽃잎이 리듬을 타는 듯한 네크리스

움직일 때마다 꽃잎이 리듬을 타는 듯 찰랑거리는 매력을 전하는 타사키의 ‘코러스 밸리’ 네크리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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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AKI 리드미컬한 꽃잎의 움직임이 매혹적인 코러스 밸리 네크리스 가격 미정.

 

저마다 아름다운 자태를 한껏 뽐내던 꽃송이들이 시나브로 자취를 감추는 11월, 타사키의 코러스 밸리는 되려 반짝이는 은방울꽃을 활짝 피워냈다. 새하얀 은방울꽃과 커다란 잎사귀가 어우러진 네크리스로, 플래티넘 밴드 위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독창적인 커팅 기술인 리파인드 리벨리온 컷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반짝임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잎사귀 아래로 떨어지는 각각의 꽃잎은 걸을 때마다 유연한 움직임을 만들어내 마치 꽃이 노래를 부르는 듯하다.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이는 아름다운 자태는 물론, 경쾌한 움직임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까지 전하는 코러스 밸리 네크리스. 회색 빛이 가득한 겨울, 메마른 잎사귀 사이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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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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