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영롱하게 피어난 프리볼 컬렉션

다이아몬드의 광채로 섬세하게 피어난 반클리프 아펠의 프리볼 컬렉션.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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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CLEEF & ARPELS 화이트 골드에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입체감과 풍성한 볼륨감을 선사하는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과 프리볼 이어링 각각 1300만원대, 900만원대.

 

서늘한 바람 속에도 따사롭고 풍성한 봄의 정서를 담은 반클리프 아펠의 프리볼 컬렉션은 어김없이 피어났다. 만개한 꽃의 형상을 입체적이고 섬세하게 담아낸 프리볼 컬렉션은 시절을 초월해 메종의 굳건한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프리볼 컬렉션이 이토록 영롱한 비결에는 1920년대 처음 탄생한 미러 폴리싱 기법을 빼놓을 수 없다. 미러 폴리싱 기법은 세밀하고 정교한 폴리싱을 수차례 거쳐 마치 거울을 들여다보는 듯 어느 각도에서도 맑고 투명한 느낌을 자아내는 메종 고유의 기술이다. 이렇게 맑게 다듬어낸 화이트 골드 위로 메종의 보석감정사들이 엄선한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해 얹어내면 비로소 프리볼 컬렉션의 화사한 자태가 완성된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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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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