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불 미디어 하우스(Red Bull Media House)가 가야 미디어와 함께 아시아 최초의 미디어 사업으로 인터내셔널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레드불레틴(The Red Bulletin)> 한국판을 2015년 11월호로 창간했다.
2015.10.15
레드불 미디어 하우스(Red Bull Media House)가 가야 미디어와 함께 아시아 최초의 미디어 사업으로 인터내셔널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레드불레틴(The Red Bulletin)> 한국판을 2015년 11월호로 창간했다. RBMH는 스포츠,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강렬한 비주얼 콘텐츠를 중심으로 TV, 온라인, 모바일, 음악, 게임, 영화, 출판 등 멀티플랫폼 미디어 사업을 공격적으로 전개하는 오스트리아의 미디어 기업이다.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남성잡지인 <레드불레틴>은 미국, 프랑스, 영국, UAE 등 11개국에서 각국의 현지 언어로 매월 발행한다. 글로벌 발행 부수는 250만 부. 전체 기사 중 70퍼센트는 글로벌 콘텐츠를 공유하며, 30퍼센트는 해당 국가에서 취재한 내용을 싣는다. 주요 관심 영역은 스포츠, 문화, 음악, 테크놀로지, 라이프스타일이며 기존의 잡지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비주얼 콘텐츠와 획기적인 기획 기사를 제공한다.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라는 새로운 잡지 카테고리를 창조한 <레드불레틴>의 가장 돋보이는 요소는 신선한 아이디어, 그리고 쉽게 접근하기 힘든 장소에서 세계 최고의 촬영 기법으로 찍은 사진들이다. 인생을 적극적으로 사랑하며 역동적으로 살아가는 독자에게 에너지 충만한 영감을 전달한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기기에서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웹 서비스에서는 프린트 에디션보다 더 많은 기사를 각국 언어로 만날 수 있다.
최근의 주요 기사로는 브라질 축구의 간판 스타 네이마르, 올림픽 스키 금메달리스트 린지 본, 전설의 록 밴드 AC/DC, F1 챔피언 세바스티안 페텔, 테니스 스타 앤디 머리 등이 있다. 각각의 분야에서 세계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인물을 커버 스토리로 소개했던 <레드불레틴> 한국판 창간호에서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강정호 선수를 국내 매체 최초로 현지 단독 취재로 소개했다. 12월호에서는 30년 전 한국에서 헤비메탈 시대를 연 시나위 신대철이 바른음원협동조합을 설립하고 명함을 돌리기 시작한 까닭을 들을 수 있다. 2016년에는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축구 선수 손흥민 인터뷰도 예정돼 있다.
<레드불레틴> 한국판은 매월 5만 부 발행되며, 10월 13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DITOR : 레드불레틴PHOTO : 레드불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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